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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화경 약찬게 (法華經 略纂偈 )
- 목련경
- 신묘장구대다라니
- 아침종송(鍾頌)
- 의상대사
- 금강경강화
- 관음경
- 무상경
- 大父母恩重經
- 신발을 잃어버리는 꿈
- 잡아함경
- 무지경
- 공덕경
- 능엄경
- 극락세계 발원문
- 보문품
- 잡아함경2권
- 관세음보살보문품(원문)
- 한글천수경
- 법성게
- 아뇩다라삼먁삼보리
- 정사유경
-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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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觀世音普薩普門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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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般若心經
- 잡아함경 제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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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s to Days
법화경 약찬게 (法華經 略纂偈 ) 일승묘법연화경 보장보살약찬게 나무화장세계해 一乘妙法蓮華經 寶藏菩薩略纂偈 南無華藏世界海 왕사성중기사굴 상주불멸석가존 王舍城中耆闍窟 常住不滅釋迦尊 시방삼세일체불 종종인연방편도 항전일승묘법륜 十方三世一切佛 種種因緣方便道 恒轉一乘妙法輪 여비구중만이천 누진자재아라한 與比丘衆萬二千 漏盡自在阿羅漢 아야교진대가섭 우루빈나급가야 나제가섭사리불 阿若矯陳大迦葉 優樓頻那及伽倻 那提迦葉舍利弗 대목건련가전연 아누루타겁빈나 大目健連伽旃延 阿누樓駄劫賓那 교범파제이바다 필릉가바박구라 마하구치라난타 矯梵波提離婆多 畢陵伽婆縛狗羅 摩訶俱絺羅難陀 손타라여부루나 수보리자여아란 孫陀羅與富樓那 須菩提者與阿難 나후라등대비구 마하파사파제급 나후라모야수다 羅睺羅等大比丘 摩訶婆闍婆提及 羅睺羅母耶輸陀 비구니등이천인 마하살..
는 신라의 의상대사가 화엄사상을 집약한 7언 30구의 게송이다. 법으로 시작하여 불로 끝난다고 한다. 원문은 다음과 같다. 法性圓融無二相 諸法不動本來寂 (법성원융무이상 제법부동본래적)법의 성품은 원융하여 두모습이 본래없고 모든법은 고요하여 움직이지 아니하니 진여의 세계로다. 無名無相絶一切 證知所知非餘境 (무명무상절일체 증지소지비여경)이름도 붙일수 없고 형상도 없어 온갖것 끊겼으니 깨닭음의 지혜로만 알뿐 다른 경계 아니로다. 眞性甚深極微妙 不守自性隨緣成 (진성심심극미묘 불수자성수연성)참된 성품은 참으로 깊고도 오묘하니 자기 성품을 지키거나 집착하지 않고 인연따라 이루어지네. 一中一切多中一 一卽一切多卽一 (일중일체다중일 일즉일체다즉일)하나속에 일체있고 여럿속에 하나 있어 하나가 곧 일체요 여럿이 곧 하나로다..
般若心經 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蜜多時 照見五蘊皆空 度一切苦厄。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관자재보살이 깊은 반야바라밀을 닦을 때 오온이 모두 진공임을 비추어 보고 일체의 고액을 건넷느니라. 舍利子!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即是空 空即是色. 受 想 行 識 亦復如是.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 상 행 식 역부여시 사리자여! 물질이 진공과 다르지 않고 진공이 물질과 다르지 않으니 물질이 그대로 진공이며 진공이 그대로 물질이니라. 수, 상, 행, 식도 이와 같으니라. 舍利子! 是諸法空相 不生不滅 不垢不淨 不增不減.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사리자여! 이 모든 오온의 법은 진공의 모습이며 생기는 것도 아니고 소멸하는 것도 아니며,더러운 것도 아니고 ..
= 마음을 다스리는 글 =修心赋 복은 검소함에서 생기고, 덕은 겸양에서 생기고, 福源于勤俭,德源于谦让 지혜는 고요히 생각하는데서 생기느니라. 智慧源于冥思 근심은 애욕에서 생기고, 재앙은 물욕에서 생기고, 爱欲生虑,财欲生殃 죄는 참지 못하는데서 생기느니라. 无忍生罪 눈을 조심하여 眼需小心 남의 그릇됨을 보지 말고, 맑고 아름다움을 볼 것이며, 勿看他人卑,仅看他人贤 입을 조심하여 실없이 말을 하지 말고, 口要小心,不说闲话 착한 말, 바른 말, 부드럽고 고운 말을 언제나 할 것이며, 尽说,善言、正言、和言、美言 몸을 조심하여 나쁜 친구를 사귀지 말고, 修身养性,勿交不类 어질고 착한 이를 가까이 하라. 身近贤朋善辈 어른을 공경하고, 덕 있는 이를 받들며 敬重长辈,辅佐贤能 지혜로운 이를 따르고, 左右智者 모르는 이..
大父母恩重經(부모은중경) 1장 법회의 시작 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 께서는 사위국(舍衛國) 왕사성(王舍城)의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서 삼만팔천인의 대비구와 여러 보살 마하살들과 함께 계셨다. 그때 부처님께서는 대중들과 함께 남쪽으로 나아가시다가 마른 뼈 한 무더기를 보시자 오체를 땅에 기울여 마른뼈에 예배하셨다. 이에 아난과 대중들이 여쭈었다. 2장 마른 뼈에 절하신 까닭 "세존이시여, 여래께서는 삼계(三界)의 거룩한 스승이시며 사생(四生)의 자비하신 어버이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처님께 귀의하고 공경해옵거늘 어찌하여 이 마른 뼈에 예배하시옵니까?" 부처님께서 아난에게 말씀하셨다. "그대가 비록 나의 훌륭한 제자이며 출가하여 오래 수행하였건만 그 앎은 넓지 못하구나. 여기 이 마른 ..
극락세계 발원문 극락세계에 계시사 중생을 이끌어 주시는 아미타불께 귀의하옵고 모든영가님들 그 세계에 나기를 발원하옵나니 자비하신 원력으로 살펴주옵소서 업장은 두텁고 복과지혜 엷사와 더러운마음 물들기 쉽고 깨끗한 공덕 이루기 어렵기에 부처님 앞에서 지극정성으로 참회하나이다 저희들이 끝없는 옛적부터 오늘까지 입과몸과 생각으로 한량없이 지은죄 맺은 원수 모두 녹여버리옵고 서원세워 나쁜 짓 멀리하여 다시 짓지 않고 부처되기 위한마음 항상 닦아 물러나지 않고 깨달음을 이루어 중생제도하려 하오니 아미타부처님이시여 대자대비하신 원력으로 나를 증명하시며 어여삐여기시어 가피하시어 삼매에서나 꿈속에서나 아미타불의 거룩하신 상호를 뵙고 장엄하신 국토에 다니게 하시고 감로로 뿌려주시고 광명으로 비춰주시고 손으로 만져주시고 옷..
觀世音普薩普門品 관세음보살보문품(원문) 爾時 無盡意菩薩 卽從座起 偏袒右肩 合掌向佛 而作是言 世尊 觀世音菩薩 以何因緣 名觀世音 이시 무진의보살 즉종좌기 편단우견 합장향불 이작시언 세존 관세음보살 이하인연 명관세음 佛告無盡意菩薩 善男子 若有無量百千萬億衆生 受諸苦惱 聞是觀世音菩薩 一心稱名 불고무진의보살 선남자 약유무량백천만억중생 수제고뇌 문시관세음보살 일심칭명 觀世音菩薩 卽時 觀其音聲 皆得解脫 若有持是觀世音菩薩名者 設入大火 火不能燒 관세음보살 즉시 관기음성 개득해탈 약유지시관세음보살명자 설입대화 화불능소 由是菩薩 威神力故 若爲大水所漂 稱其名號 卽得淺處 若有百千萬億衆生 爲求 金銀琉璃 유시보살 위신력고 약위대수소표 칭기명호 즉득천처 약유백천만억중생 위구 금은유리 硨渠瑪瑙 珊瑚琥珀 眞珠等寶 入於大海 假使黑風 吹其船..
경허참선 -경허선사 참선의 노래 홀연히 생각하니 도시몽중(都是夢中)이로다 천만고 영웅 호걸 북망산(北邙山)무덤이요 부귀문장 쓸데없다 황천객(黃泉客)을 면할소냐? 오호라, 나의 몸이 풀 끝의 이슬이요 바람 속의 등불이라 삼계대사(三界大師)부처님이 정녕히 이르사대 마음 깨쳐 성불하여 생사윤회 영단(永斷)하고 불생불멸 저 국토에 상락아정 무위도(無爲道)를 사람마다 못 닦으면 다시 공부 어려우니 나도 어서 닦아보세 닦는 길을 말하려면 허다히 많건마는 대강 추려 적어보세 앉고 서고 보고 듣고 착의긱반(着衣喫飯)대인접화 일체처 일체시에 소소영영(昭昭靈靈)지각하는 이것이 무엇인고? 몸뚱이는 송장이요 망상 번뇌 본공(本空)하고 천진면목(天眞面目) 나의 부처 보고 듣고 앉고 서고 잠도 자고 일도 하고 눈 한번 깜짝할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