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Tags
- 법구경
- 잡아함경2권
- 의상대사
- 무지경
- 修心赋
- 신묘장구대다라니
- 목련경
- 천수경
- 大父母恩重經
- 잡아함경
- 觀世音普薩普門品
- 법화경 약찬게 (法華經 略纂偈 )
- 우리말천수경
- 법성게
- 잡아함경 제3권
- 한글천수경
- 신발을 잃어버리는 꿈
- 관세음보살보문품(원문)
- 공덕경
- 금강경강화
- 능엄경
- 아침종송(鍾頌)
- 정사유경
- 관음경
- 般若心經
- 경허선사 참선 노래
- 무상경
- 보문품
- 극락세계 발원문
- 아뇩다라삼먁삼보리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법성게 (1)
Dreams to Days
의상대사 법성게
는 신라의 의상대사가 화엄사상을 집약한 7언 30구의 게송이다. 법으로 시작하여 불로 끝난다고 한다. 원문은 다음과 같다. 法性圓融無二相 諸法不動本來寂 (법성원융무이상 제법부동본래적)법의 성품은 원융하여 두모습이 본래없고 모든법은 고요하여 움직이지 아니하니 진여의 세계로다. 無名無相絶一切 證知所知非餘境 (무명무상절일체 증지소지비여경)이름도 붙일수 없고 형상도 없어 온갖것 끊겼으니 깨닭음의 지혜로만 알뿐 다른 경계 아니로다. 眞性甚深極微妙 不守自性隨緣成 (진성심심극미묘 불수자성수연성)참된 성품은 참으로 깊고도 오묘하니 자기 성품을 지키거나 집착하지 않고 인연따라 이루어지네. 一中一切多中一 一卽一切多卽一 (일중일체다중일 일즉일체다즉일)하나속에 일체있고 여럿속에 하나 있어 하나가 곧 일체요 여럿이 곧 하나로다..
자료모음 - 불교경전
2018. 11. 15. 12:12